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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떴는데 땅이랑 가깝네" 호날두 누나, 메시 조롱 글에 '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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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정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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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8.07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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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타아누 호날두의 누나 카티아 아베이로가 리오넬 메시를 조롱하는 게시글에 댓글을 달았다. /사진=cr7.o_lendario 인스타그램 갈무리
크리스타아누 호날두의 누나 카티아 아베이로가 리오넬 메시를 조롱하는 게시글에 댓글을 달았다. /사진=cr7.o_lendario 인스타그램 갈무리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7·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누나인 카티아 아베이로(45)가 또 한 번 구설에 올랐다.

아베이로는 7일(한국시간) 인스타그램의 한 게시물에 댓글을 달았다. 이 게시물은 호날두와 리오넬 메시(PSG)를 비교한 사진이 있었다.

사진 속에서 메시는 두 손을 땅에 짚으며 바이시클 킥을 시도하고 있다. 이는 지난 7일 열린 프랑스 리그앙 파리 생제르맹의 개막전에서 메시가 시도한 장면이었다.

반면 호날두는 공중에 높게 떠서 바이시클 킥을 하고 있었다. 누가 봐도 호날두를 띄우고 메시를 깎아내릴 의도였다.

게시자는 "호날두는 완벽한 바이시클이었다"며 "자신과 필드 사이의 간격이 엄청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하하, 절대 비교하지마"라며 호날두가 우위에 있음을 주장했다.

이런 주장은 호날두 팬이라면 누구나 할 수 있다. 그런데 이름이 알려진 호날두의 누나가 참전했다. 아베이로는 이 게시물에 박수를 치는 이모티콘 5개를 댓글로 달았다. 자신도 이에 동의한다는 뜻으로 볼 수 있다. 이 댓글에는 순식간에 500개 이상의 '좋아요'가 달렸다.

호날두의 두 누나는 유독 SNS를 통해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그동안은 큰누나 엘마 도스 산토스 아베이로가 '메시 저격'에 압장섰다. 엘마는 과거 메시가 호날두에게 무릎을 꿇은 합성사진을 올렸고, 메시의 생일에도 그를 조롱하는 영상을 올렸다. 당시 한 팬은 "내가 만약 메시의 가족이었다면 이런 무례한 그림을 공유하지는 않았을 것이다"고 항의했다.

카티아 역시 지난 2019년 버질 반 다이크를 조롱하는 게시물을 올려 구설에 올랐다. 2020년 호날두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을 때는 "코로나19 대유행은 사기극이다"는 주장을 해 논란이 일기도 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AFPBBNews=뉴스1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AFPBBNews=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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