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임창정, 스키니 입은 서하얀에 또 반했네…"눈을 어디 둬야 하나"

머니투데이
  • 채태병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VIEW 288,415
  • 2022.08.09 07:40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사진=SBS 예능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
/사진=SBS 예능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
가수 임창정이 스키니 바지를 입은 아내 서하얀의 모습에 감탄을 내뱉었다.

지난 8일 SBS 예능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이사 준비에 나선 임창정, 서하얀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옷 정리를 하던 임창정은 과거 서하얀이 자주 입었던 파란색 스키니 바지를 찾아냈다. 임창정은 "나 이 바지 기억이 난다"며 "우리가 첫 외식할 때 입었던 옷"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우리가 연애할 당시 오빠 친구들이랑 있는 곳에 널(서하얀) 불렀다"며 "그때 네가 이걸 입고 왔는데 하이힐까지 신어서 키가 180㎝가 넘었다. 어디에 눈을 둬야 할지 몰랐다"고 회상했다.

임창정은 서하얀에게 스키니 바지를 다시 입어보라고 했고, 서하얀은 "(스키니 바지 입은 모습에) 또 반하면 어떻게 하려고"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후 서하얀은 분홍색 블라우스에 파란색 스키니 바지를 입고 하이힐까지 신은 채 거실로 나왔다. 모델 같은 서하얀의 모습에 임창정은 입을 크게 벌린 채 감탄했다.

임창정은 "오히려 옛날보다 지금이 더 예쁘다"며 "아내가 너무 예뻐서 내가 옆에 있으면 (내 모습은) 너구리가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서하얀은 남편 옆에 서서 키를 재며 "솔직히 오빠 170㎝ 아니지?"라고 놀려 웃음을 안겼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밑 빠진 韓증시 또 '최저점'…"코스피 1920까지 밀릴 수 있어"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제2회 MT골프리더 최고위 과정 모집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