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임창정, ♥서하얀 입원에 둘째 子 탓…"네 학비 벌려다 그런거"

머니투데이
  • 전형주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VIEW 92,051
  • 2022.08.09 09:04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사진=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사진=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피로 누적으로 병원에 입원했다. 이런 가운데, 임창정은 아들과 서로 네 탓 공방을 벌였다.

지난 8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 예고편에는 서하얀이 병원에 입원한 모습이 그려졌다.

예고편에서 서하얀은 의사에게 피로 누적으로 인한 면역력 저하를 진단받았다. 임창정은 "아내가 밥도 먹는 둥 마는 둥 한다. 입맛이 없는 것"이라고 전했다.

임창정은 아픈 서하얀을 위해 혼자 육아와 가사까지 도맡기로 했다. 그는 서하얀에게 "아무것도 하지마. 공주처럼 앉아 있어라. 내가 뭐든 다 할 테니까 눈만 굴려라"라고 말했다.

임창정, ♥서하얀 입원에 둘째 子 탓…"네 학비 벌려다 그런거"
/사진=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사진=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다만 그의 도전은 시작부터 난관에 봉착했다. 막내 준재군과 준표군은 유치원에서 하원하자마자 엄마만 찾더니 뜬금없이 바지를 벗었다. 여기에 학습지에서 내준 숙제까지 봐줘야 했다. 임창정은 결국 하나부터 열까지 서하얀에게 도움을 청했다.

이런 가운데 불똥은 둘째 준성군에게 튀었다. 준성군이 "엄마 입술에 핏기가 없다"며 걱정하자, 임창정은 "네 학비 벌려고, 너 먹여 살리려고 그러는 것 아니냐"고 나무랐다. 준성군 역시 지지 않고 "아빠가 힘들게 하니까 더 힘든 것 아니냐"고 맞받았다.

둘의 갑작스러운 말다툼에 서하얀은 두통을 호소하며 싸움을 말렸다는 후문이다. 자세한 내용은 오는 15일 방송되는 다음 편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그린 비즈니스 위크 사전등록하면 무료관람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