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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 폭우에도 귀가 안 했나…♥이혜원 "가족 걱정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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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유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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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8.09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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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혜원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이혜원 인스타그램 캡처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이 가족에 대한 걱정을 드러냈다.

8일 이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머, 압구정이라네요. 다들 조심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의 폭우 피해 상황이 담겼다. 도로에는 물이 무릎 높이까지 차올랐으며, 식당에도 물이 들이쳐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그는 이어 짧은 영상을 추가로 올린 뒤 "비가 많이 와서 초저녁부터 가족 걱정뿐이었는데, 아직도 어디선가 안 들어오고 있는"이라고 적었다.

영상에는 빗소리와 함께 비를 맞은 유리창의 모습이 담겼다. 가족을 향한 이혜원의 절절한 애정과 걱정이 묻어난다.

이에 누리꾼들은 "안느 얼른 귀가하세요", "비가 이렇게 많이 오는데", "힘내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미스코리아 출신 이혜원은 2001년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1녀 1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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