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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만에 지하철"…그리, 폭우에 5천만원 새 차 두고 대중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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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류원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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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8.09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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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그리 인스타그램
/사진=그리 인스타그램
가수 그리(24)가 7년 만에 대중교통을 이용했다.

그리는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7년 만에 지하철!"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그리는 거센 빗줄기로 망가진 투명 비닐우산을 들고 지하철에 탄 모습이다. 수도권과 강원 등 중부지방에 내린 폭우로 인해 차량이 침수되는 등 도로 운행이 불가능해지자 대중교통을 이용한 것으로 보인다.

앞서 그리는 지난 6월 자신의 새 차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그는 "새 차를 길들인다"며 5000만원대 국산 차량을 인증했다.

그리는 지난달 5일 방송된 KBS 2TV '新가족관계증명서-갓파더'에서 새 차를 자랑한 이유에 대해 "그냥 올린 게 아니다. 이번 차는 제가 제 돈으로 샀다. 너무 기뻐서 자랑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시작된 집중호우는 오는 10일 오전까지 지속될 전망이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번 집중호우로 인한 인명피해는 9일 오후 3시 기준 사망 8명(서울 5명·경기 3명), 실종 7명(서울 4명·경기 2명, 강원1명), 부상 9명(경기)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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