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오늘 날씨] 대체 언제까지…폭우 계속, 최대 350㎜ 더 온다

머니투데이
  • 박효주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2.08.10 05:30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서울을 비롯한 중부지역에 기록적인 폭우가 내린 지난 9일 오전 서울 반포한강공원이 물에 잠겨있다. /사진=뉴스1
서울을 비롯한 중부지역에 기록적인 폭우가 내린 지난 9일 오전 서울 반포한강공원이 물에 잠겨있다. /사진=뉴스1
수요일인 오늘(10일)도 지난 8~9일처럼 폭우가 이어질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은 정체전선(장마전선) 영향으로 중부 지방과 경북북부를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중부 지방 외에도 정체전선은 영향으로 남부 지방 일부 지역에도 비가 내리겠다.

서울 등 수도권과 강원 내륙·산지, 충청 북부, 경북 북서 내륙에 100~300㎜의 비가 내릴 예정이다. 충청권 일부 지역에는 350㎜ 이상 폭우가 쏟아지는 곳도 있겠다.

이 밖에 △강원북부내륙·산지, 강원동해안, 전북남부, 경북북부(북서내륙 제외), 울릉도·독도 50~150㎜ △서해5도, 경북권남부 30~80㎜ △전남권, 경남권 5~40㎜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정체전선은 동서로 길고 남북의 폭이 매우 좁아 비가 내리는 동안 지역별 강수량의 차이가 매우 크겠다. 이동속도가 매우 느려 시간당 50~100㎜의 매우 강한 비가 내리는 곳도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정체전선은 이날 오후부터 밤사이 수도권과 강원도를 중심으로 소강상태를 보이겠다.

기온은 아침 최저 20~28도, 낮 최고 26~32도가 예상된다. 지역별 아침 최저 기온은 △서울 23도 △춘천 23도 △강릉 23도 △대전 25도 △청주 25도 △대구 27도 △광주 26도 △전주 26도 △부산 26도 △제주 27도 △울릉·독도 24도다.

낮 최고 기온은 △서울 30도 △춘천 31도 △강릉 29도 △대전 28도 △청주 28도 △대구 31도 △광주 30도 △전주 29도 △부산 31도 △제주 31도 △울릉·독도 27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모든 지역에서 '좋음' 수준을 보일 전망이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전셋값 반년새 5억 떨어졌는데…세입자가 없어요"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