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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만t 옥수수 싣고…우크라이나 선박 한국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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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유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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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8.09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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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린스 로이터=뉴스1) 우동명 기자 = 8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곡물 수출 선박 출입이 재개된 후 첫 화물선인 튀르키예 선적의 폴라넷 호가 흑해 초르노모르스크 항을 출발해 목적지인 터키 동부 이즈미트 만 데린스항에 접근을 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린스 로이터=뉴스1) 우동명 기자 = 8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곡물 수출 선박 출입이 재개된 후 첫 화물선인 튀르키예 선적의 폴라넷 호가 흑해 초르노모르스크 항을 출발해 목적지인 터키 동부 이즈미트 만 데린스항에 접근을 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6만5000톤(t) 옥수수를 실은 선박이 우크라이나 항구에서 출항해 한국으로 오고 있다.

로이터 통신은 9일 터키 국방부를 인용해 두 척의 곡물을 실은 선박이 우크라이나의 초르노모르스크항을 떠났다고 보도했다. 이 가운데 오션 라이언 호 목적지가 한국이라고 부연했다.

오션 라이언호는 7월22일 우크라이나와 러시아가 흑해항 출입을 합의한 이후 출항하는 11번째 선박으로, 옥수수 6만4720만 톤을 적재돼 있다. 선박 항행추적 사이트 '베설파인더'에 따르면 오션 라이언호는 현재 흑해를 시속 10.1노트(약 19㎞)로 헤쳐가고 있다.

앞서 △8월 1일 1척 △5일 3척 △7일 4척 △8일 2척 등 모두 10척의 선박이 곡물을 싣고 우크라이나 흑해항 오데사·초르노모르스크·피브데니 등 3개 부두에서 출항한 바 있다. 오션 라이언보다 먼저 출항했던 10척의 배에 실린 곡물은 모두 33만t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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