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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들 미안" 서현 코로나19 확진…소녀시대 활동 빨간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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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류원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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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8.09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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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서현 인스타그램
/사진=서현 인스타그램
그룹 소녀시대 멤버 서현(31)이 코로나19에 확진됐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9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서현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즉시 모든 스케줄을 중단하고 치료와 휴식을 취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로 인해 컴백 첫 주 음악방송을 준비하고 있던 소녀시대의 스케줄은 전면 취소됐다. 소녀시대는 오는 11일 Mnet '엠카운트다운'과 14일 SBS '인기가요' 무대에 오를 예정이었다.

서현은 직접 팬들에게 미안함과 아쉬운 마음을 표현했다. 그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누구보다 우리 활동을 애타게 기다렸을 소원(팬덤명), 그리고 우리 언니들에게 미안하다"고 적었다.

이어 "건강해서 안 걸릴 줄 알았는데 결국 걸렸다. 너무 속상하고 미안하다"며 "얼른 회복해서 다음주 음악방송 때 건강하게 만나자"고 소녀시대 멤버들과 팬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한편 소녀시대는 최근 데뷔 15주년을 기념해 정규 7집 'FOREVER 1'을 발매하며 완전체로 컴백해 화제를 모았다. 정규 6집 'Holiday Night' 이후 5년 만의 정규 앨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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