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중2에 임신해 4남매 뒀다"…최초 '중등 엄마' 등장에 충격

머니투데이
  • 차유채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VIEW 7,395
  • 2022.08.10 07:32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사진=MBN '고딩엄빠 2' 예고편 캡처
/사진=MBN '고딩엄빠 2' 예고편 캡처
'고딩엄빠2'에 방송 최초로 '중등 엄마'가 등장한다.

9일 오후 방송된 MBN '고딩엄빠 2' 방송 말미에는 중학교 2학년 때 첫 아이를 임신한 4남매 엄마 강효민의 출연이 예고됐다.

예고편에서 강효민은 "중2에 임신해서 10세 아들을 키우고 있는 '중딩 엄마'"라고 본인을 소개해 놀라움을 안겼다.

/사진=MBN '고딩엄빠 2' 예고편 캡처
/사진=MBN '고딩엄빠 2' 예고편 캡처

그는 나이뿐만 아니라 역대급 가족 수로도 관심을 끌었다. 10세 아들과 더불어 5세 아들, 26개월 딸, 9개월 된 막내까지 총 4남매라고.

그런가 하면 강효민의 큰아들이 엄마에게 "이 아이가 왜 태어났을지..."라고 속마음을 털어놓는 모습이 그려져 궁금증을 더했다.

한편, '고딩엄빠 2'는 10대에 부모가 된 고딩엄빠들의 다양한 이야기와 좌충우돌, 세상과 부딪히며 성장하는 리얼 가족 프로그램이다.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20분 방송된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햄버거도 사치" 폭락장 개미의 눈물…K-주식 시총 54조 증발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그린 비즈니스 위크 사전등록하면 무료관람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