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수영 "써니, 회사에서 만나면 꼴 보기 싫은 스타일" 질색…왜?

머니투데이
  • 차유채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2.08.10 08:42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사진JTBC '소시탐탐' 방송화면 캡처
/사진JTBC '소시탐탐' 방송화면 캡처
그룹 소녀시대 수영이 써니의 입담에 질색하는 모습을 보였다.

10일 방송된 JTBC 예능 '소시탐탐'에서는 유리의 스태프로 변신한 써니, 티파니의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JTBC '소시탐탐' 방송화면 캡처
/사진JTBC '소시탐탐' 방송화면 캡처

이날 티파니는 아티스트인 유리보다 더 화려한 메이크업과 의상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광고주들을 향해 자신을 어필하는 모습을 보여 유리로부터 "네가 하게?"라고 일침을 듣기도.

티파니는 "유리를 위해 (꾸미는 것에) 힘을 주고 간 것"이라고 해명했으나 써니와 유리는 "양아치네 이 XX"라고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JTBC '소시탐탐' 방송화면 캡처
/사진JTBC '소시탐탐' 방송화면 캡처

반면 써니는 사소한 부분까지 챙기는 등 스태프의 본분을 다해 유리에게 감동을 안겼다. 특히 그는 유리가 춥다고 말하자 에어컨을 끈 데 이어 담요까지 챙겨주는 섬세함을 선보였다.

써니는 또 "(유리가 입은 옷이) 배를 드러낸 옷이라 찬 바람 맞으면 (배가) 아프다"라고 걱정했고, 갑작스럽게 비가 내리자 "비가 예쁜 분을 쫓아다닌다"고 말해 유리를 설레게 했다.

/사진JTBC '소시탐탐' 방송화면 캡처
/사진JTBC '소시탐탐' 방송화면 캡처

다만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수영은 "써니가 사실 회사에서 동료로 만나면 굉장히 꼴 보기 싫은 스타일"이라고 질색했다.

이에 써니는 "(입담) 하나로 공을 다 가져가는 스타일"이라고 화답해 수영의 귀여운 질투에 너스레를 떨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단독 '맏형' 따라 탄소중립…삼성 전자계열사들도 'RE100' 동참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제2회 MT골프리더 최고위 과정 모집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