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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무너지는 중" 흙더미 한가득…BJ 파이, 산사태 피해 사진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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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태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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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8.10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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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BJ 파이 인스타그램,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사진=BJ 파이 인스타그램,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인터넷 방송인 BJ 파이(본명 강다온)가 기록적 폭우로 인해 아찔한 산사태 피해를 겪은 사진을 공개했다.

파이는 지난 9일 자신의 인터넷 방송국 공지를 통해 "집이 산사태로 무너지고 있다…일단 인명피해는 없고 반려견들도 무사하지만, (집이) 계속 무너지고 있어 대피 중이다"라고 밝혔다.

그는 "안쪽 창문을 뚫고 산사태로 인한 흙더미가 그대로 들어왔다"며 "현장에 출동한 소방관님들이 (집 안으로) 절대 못 들어가게 하고 있다"고 현장 상황을 전했다.

파이가 공개한 사진을 보면 엄청난 양의 흙이 창문을 깨부수고 집 안으로 들어와 있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또 파이는 "지금 방송 장비랑 제 짐도 어떻게 해야 하나 정말 눈앞이 캄캄하고 눈물밖에 안 난다"며 "변호사님과 얘기하니 보상이나 이사 가는 문제 등에서도 복잡해질 것 같다고 하더라"고 토로했다.

이어 "어떤 것부터 해결해야 할지 너무 힘들다"며 "어떻게든 살려고 발버둥 치는데 자꾸 사건사고가 일어나니 이건 뭐 죽으라는 건지…다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라고 막막함을 전했다.

소식을 접한 파이의 팬들과 누리꾼 등은 안타까움을 표하며 파이에게 응원을 보내고 있다. 1992년생인 파이는 아프리카TV와 유튜브 등에서 활동하고 있다. 지난해 공개된 유튜브 웹예능 '머니게임'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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