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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전문점 운커피, 단일 커피 원두 사용으로 차별화.. 전문브랜드 자리매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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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남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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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8.10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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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년 11월 론칭한 커피전문점 운커피(WOON COFFEE)는 여러 커피 원두를 사용하는 대신 한 가지 원두만을 사용하여 차별화, 단기간에 부산지역 커피·디저트 전문 브랜드로 자리잡았다고 10일 밝혔다.

㈜남쪽나라가 운영하는 운커피는 다양한 고객층이 형성된 전포본점을 비롯해 부산 오피스 상권의 요충지인 센텀점, 주거지와 오피스가 결합된 실속매장 부전점까지 직·가맹점을 오픈하여 활발하게 운영 중이다.

사진제공=운커피
사진제공=운커피
운커피는 우리나라 다수의 커피 고객이 선호하는 산미 없는 커피의 향과 맛에서 힌트를 얻어, 단일 원두 하나만을 고집한다. 한 가지 원두를 사용해 바리스타의 업무 만족도는 높이고, 고객에게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특히, 2,000원의 중저가 커피임에도 높은 퀄리티의 맛을 구현하기 위해 2022 월드컵 테이스터스 챔피언십의 챔피언 '문헌관 바리스타'가 직접 블랜딩한 원두를 엄선하여 사용한다. 주요 메뉴로는 묵직하고 진한 운커피만의 최적의 비율로 추출한 에스프레소와 아메리카노, 고소하고 진한 풍미가 있는 데일리 '운라떼' 등이 있다.

운커피는 '우리는 좋아보이게 하는 많은 것들을 내려놓고, 우리가 잘하는 것에 집중합니다'라는 슬로건으로 매장을 찾는 사람과 매장을 운영하는 사람 모두 행복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것이 목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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