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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重그룹, '집중호우' 수도권 수해복구 성금 5억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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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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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8.10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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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重그룹, '집중호우' 수도권 수해복구 성금 5억원 기탁
현대중공업그룹이 서울·수도권 등 중부지방에 발생한 수해복구 돕기에 나섰다. 현대중공업그룹1%나눔재단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5억원을 기탁한다고 10일 밝혔다. 이재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생필품 등이 담긴 긴급 구호키트 200개도 신속 지원하기로 했다.

2020년 출범한 현대중공업그룹1%나눔재단은 그룹사 임직원들이 급여 1%를 기부해 설립된 재단이다. 이번 성금 기탁은 최근 중부지방에 계속된 기록적인 폭우로 주택·상가 등이 침수되고 산사태 등이 이어지면서 사상자와 이재민이 발생하는 등 피해가 커져 결정됐다.

권오갑 현대중공업그룹1%나눔재단 이사장은 "폭우로 큰 피해를 입으신 분들이 하루 빨리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적극 도울 것"이라며 "임직원들의 급여 나눔으로 이뤄진 성금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에게 힘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현대중공업그룹은 지난 3월 강원·경북 산불피해 복구지원에 성금 10억원을 지원했으며, 2020년 합천(경남)·구례(전남) 지역의 집중호우, 2019년 강원도 산불 등 피해지역에 성금과 건설장비를 지원하는 등 꾸준한 구호활동을 펼쳐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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