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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똘한 한 채' 예견한 전문가, "MZ세대 알아야 부동산투자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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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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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8.10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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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갑 박사 5년 만의 신간, '부동산 트렌드 수업'

'똘똘한 한 채' 예견한 전문가, "MZ세대 알아야 부동산투자 성공"
"아파트에서 태어나고 자란 MZ세대의 주거 공간 선호도를 감안할 때 아파트 공화국은 계속될 수밖에 없다"

지난 집값 급등기 이른바 '똘똘한 한 채' 현상을 가장 먼저 예견한 국내 대표 부동산 전문가인 박원갑 박사가 5년 만에 새 책을 썼다. 최근 부동산 시장의 주인공으로 부각된 MZ세대의 투자법을 꼼꼼히 분석해 금리인상기 혼돈의 부동산 시장에서 성공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저자는 최근 부동산 시장 트렌드는 MZ세대가 주도하고 있다고 강조한다. 단독주택보다 효율적이고 압축된 공간인 아파트 선호도가 높은 이들은 부동산과 아파트를 동일시할 정도로 아파트 편식이 심하고, 아파트를 마치 게임 아이템 사듯이 쉽게 사고팔지만, 그 이면에는 노동 소득으로 기성세대를 따라잡지 못한 조급함이 깔렸다는 게 그의 생각이다.

책은 △우리는 왜 부동산으로 울고 웃는가 △달라진 시대, 달라진 부동산 시장 풍경 △거친 변화 속의 부동산시장에서 우리 삶도 조마조마 △세상의 주역 MZ세대 공간 욕망을 욕망하라 △다가오는 설렘과 뉴노멀, 생존법을 찾아라 △혼돈의 시대, 나의 슬기로운 부동산 해법 찾기 등 6장으로 구성됐다. 챕터별로 구체적인 사례를 소개해서 독자들이 이해하기 쉽게 했다.

저자는 "부동산 투자로 성공하고 싶다면 유연한 마인드로 트렌드를 빠르게 좇아가는 패스트 팔로워가 돼라"고 조언한다. 또 "아파트 생활에서 벗어날 수 없더라도 아파트 가격으로 삶을 줄 세우기 하거나 저울질하지 말라"라는 고언도 담았다.

저자는 고려대 정치외교학과를 나와 건국대 부동산대학원 석사, 강원대 부동산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KB국민은행 부동산 수석전문위원을 역임 중이며 한국개발연구원(KDI) 경제정책 자문 위원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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