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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NCT 127, 심장 뛰는 거물들의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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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수진 기자 ize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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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8.10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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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트와이스,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케이팝을 대표하는 두 아이돌 그룹이 돌아온다. 바로 트와이스와 NCT 127이다. 목빠지게 기다려온 두 그룹의 컴백 소식에 케이팝 팬들은 벌써부터 기대감에 차있다. 컬러풀하고 사랑스러운 모습의 트와이스와, 파워풀하고 세련된 NCT 127. 늘 좋은 노래로 청자들에게 힐링을 선사했던 두 그룹인 만큼, 이번 컴백에도 많은 이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트와이스, 대박난 나연 솔로 흐름세 잇는다!


최근 멤버 나연의 솔로 활동 '팝!'이 좋은 성과를 거두며 활동 청신호를 켠 트와이스는 9개월 만의 신보로 컴백에 나선다. 공백기 동안 일본 돔 공연을 비롯해 미국 로스앤젤레스, 오클랜드, 포트워스, 애틀랜타, 뉴욕 등 북미 투어를 진행하며 바쁘게 지내온 트와이스. 도쿄돔 3회 연속 공연 매진 달성은 물론, 케이팝 걸그룹 사상 최초로 북미 스타디움 입성에 성공하며 데뷔 7년 차에도 한계 없는 글로벌 성장세를 증명했다.


전작인 정규 3집 'Formula of Love: O+T<3(포뮬러 오브 러브: O+T=<3)'으로 미국 빌보드 메인차트인 '빌보드 200'에서 무려 3위를 기록했던 만큼 신보 역시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예상된다. 트와이스의 새 앨범 미니 11집 'BETWEEN 1&2'는 오는 26일 공개된다. 타이틀곡은 'Talk that Talk(톡댓톡)'이다. 'KNOCK KNOCK(낙낙)', 'The Feels(더 필스)' 등의 히트곡을 작업한 이우민이 다시 한번 프로듀싱을 맡았다.


데뷔 이래 처음으로 8월에 컴백하는 만큼 매력적인 콘셉트를 선보이겠다는 계획이다. 멤버들도 곡 참여에 가세해 더욱 기대를 모은다. 채영이 3번 트랙 'Basics(베이직스)'에, 지효가 4번 트랙 'Trouble(트러블)'에, 다현이 6번 트랙 'Gone(곤)'과 7번 트랙 'When We Were Kids(웬 위 월 키즈)'의 단독 작사를 맡았다. 지효는 'Trouble'의 작사를 비롯해 작곡, 코러스, 디렉팅에도 참여하며 그간 갈고닦은 음악적 역량을 뽐낼 예정이다. 올 여름을 뜨겁게 달굴 트와이스의 컴백이 기다려지고 있다.


NCT 127,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NCT 127,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NCT 127, 기대할 수밖에 없는 트리플 밀리언셀러의 귀환


트와이스와 마찬가지로 투어에 열을 올렸던 NCT 127도 무려 1년 만에 가요계로 돌아온다. 정규 3집 'Sticker(스티커)'가 발매된 지 1년 째 되는 달인 오는 9월 컴백을 확정했다. 최근 뮤직비디오 촬영까지 진행한 NCT 127은 앨범 후반 작업에 한창인 상황이다. 오랜만의 컴백인 만큼 멤버들도 열의를 갖고 앨범의 높은 완성도를 위해 힘쓰고 있다는 전언이다.


그간 일본 돔 투어, 싱가포르 스타디움 공연 등을 성황리에 개최하며 그룹의 내외연까지 확장한 만큼 이번 신보도 뜨거운 반응이 기대되고 있다. 특히 지난해 발매한 정규 3집 ‘Sticker’(리패키지 앨범 합산)로 트리플 밀리언셀러를 달성하는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루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빌보드 200' 3위와, 또 다른 빌보드 메인 차트인 '아티스트 100'에서도 3위를 차지하며 엄청난 저력을 보여줬다.


매 앨범마다 화려한 스케일의 극대치를 보여주며 케이팝 파워 퍼포먼스의 정수를 선보여온 NCT 127. 힙하면서도 도전적인 음악과 눈 뗄 틈 없이 강렬한 퍼포먼스를 겸비한 결과물로 꾸준히 상승세를 이어왔다. 분주한 땀의 결과물로 뻔한 루틴을 반복하지 않고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꾸준히 증명해왔기에, 이번 신보 역시 많은 이들의 기대를 불러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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