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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유행 정점' 6시 확진 11만5607명 …전주보다 2.9만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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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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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8.10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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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일 서울 중구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를 위해 대기하고 있다. /사진=김휘선 기자 hwijpg@
8일 서울 중구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를 위해 대기하고 있다. /사진=김휘선 기자 hwijpg@
코로나19(COVID-19) 신규 확진자가 10일 오후 6시 기준 11만5607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전날 동시간대 잠정치인 12만3747명보다 8140명 줄었지만1주일 전인 지난 3일 같은 시간의 8만6943명보다는 2만8664명 늘었다.

수도권 확진자 수가 5만5193명으로 전체의 47.7%를 차지했고 비수도권이 52.3%였다.

지역별로는 △경기 2만6987명 △서울 2만2585명 △경북 7137명 △대구 5913명 △경남 5888명 △인천 5621명 △전북 5504명 △충남 5179명 △충북 4637명 △강원 4612명 △광주 4800명 △전남 4455명 △부산 3776명 △대전 3264명 △울산 3244명 △제주 1822명 △세종 183명 등으로 집계됐다.

앞서 이날 0시 기준 확진자 수는 15만1792명으로, 119일만에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15만명을 넘어섰다. 방역당국은 재유행 정점 기준을 15만명으로 예상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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