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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는 직진' 유빈·최여진·송해나 커플 달성…최윤영은 '0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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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태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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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8.11 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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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예능 '연애는 직진'
/사진=SBS 예능 '연애는 직진'
SBS 예능 '연애는 직진'에서 가수 유빈과 배우 최여진, 모델 송해나 등이 커플 달성에 성공했다.

지난 10일 SBS 예능 연애는 직진 2회에서는 싱글 남녀 8명이 만난 뒤 두 번째 날을 맞은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남성 출연자 4명의 나이와 직업이 공개됐다. 정보 공개 전 여성 출연자인 유빈, 최여진, 송해나, 최윤영은 저마다의 관점에서 남성들의 직업을 유추하며 기대감을 보였다.

먼저 오스틴강이 33세 셰프라는 게 밝혀졌다. 이어 김지훈이 37세 성형외과 의사라고 소개됐다. 김지훈은 "미용 성형도 하고 있지만 다친 사람들이 주로 하는 재건 성형 위주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다음으로 이기훈이 자신은 36세이며 커피 회사를 운영 중이라고 했다. 32세 박태양은 전직 간호사로 현재는 소방관이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사진=SBS 예능 '연애는 직진'
/사진=SBS 예능 '연애는 직진'

이후 싱글 남녀들의 서로를 향한 '직진 타임'이 진행됐다. 두 번째 데이트를 위해 마음에 드는 상대를 고르는 것. 오스틴강의 카드에는 최여진의 이름이 적혀 있었다.

오스틴강 다음으로 카드를 열어본 최여진은 미소를 지었다. 최여진의 카드에도 오스틴강의 이름이 적혀 있었다. 두 사람은 서로를 선택하며 다음 데이트를 함께하게 됐다.

유빈은 자신의 카드를 열어본 뒤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카드 안에 김지훈과 이기훈의 이름이 동시에 적혀 있었기 때문. 두 남자에게 선택을 받은 '인기녀' 유빈은 김지훈을 데이트 상대로 선택했다. 유빈은 "(첫 번째) 데이트에서 내내 챙겨주는 사소한 배려에 마음이 움직였다"고 선택 이유를 전했다.

송해나와 박태양도 서로를 선택하며 세 번째 커플이 됐다. 최윤영은 한 명의 남성에게도 선택을 받지 못해 '0표의 주인공'이 됐다. 최윤영은 "첫날에는 (선택을 받아) 기분이 좋았는데…하루 만에 이렇게 되다니"라며 "천국과 지옥을 오가는 것 같다"고 아쉬워했다.

/사진=SBS 예능 '연애는 직진'
/사진=SBS 예능 '연애는 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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