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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호텔 "한 달 앞으로 다가온 추석, 호텔에서 준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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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승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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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8.11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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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호털 서울과 월드에서 선물세트 판매…정육류 60% 이상 늘리고 실속형 상품 다양화

롯데호텔 추석 선물세트. /사진=롯데호텔
롯데호텔 추석 선물세트. /사진=롯데호텔
롯데호텔은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서울과 잠실 롯데호텔 월드에서 추석 선물세트를 판매한다고 11일 밝혔다. 최고급 한우세트부터 취향에 맞춘 와인, 호텔 레스토랑 식사권 등을 판매한다.

우선 최고 인기상품으로 꼽히는 정육류 비중을 크게 늘렸다. 호텔에서 엄선한 '프리미엄 횡성한우 명품세트'의 경우 1등급 등심과 안심, 채끝으로 구성된 1호(110만원)부터 등심, 불고기, 국거리가 포함된 5호(40만원)까지 다양하게 마련했다.

와인 역시 5만원대 가성비 상품부터 롯데호텔 시그니처 와인 에스프리 드 셍테밀리옹(8만원) 등 다양한 가격대로 준비했다. 칠레 대표 프리미엄 와인인 330만원 상당의 돈 멜초도 6병 가량 판매한다.

와인, 치즈, 초콜릿 등을 취향에 따라 선별해 담을 수 있는 델리카한스 햄퍼도 판매한다. 고급스러운 가죽 바구이네 30만원부터 70만원까지 맞춤형 선물을 준비할 수 있다.

10만원대 실속형 선물세트도 선보인다. 종가 전통 방식으로 빚은 기순도 명품 전통장 세트(7만~13만원), 꽃꿀로 만든 허니세트(6만~13만원), 타바론 티세트(7만4000~11만원) 등을 마련했다.

이 밖에도 롯데호텔 서울 라세느 가족 패키지 식사권(27만~54만원)과 호텔 레스토랑에서 사용 가능한 상품권(50만~100만원)도 구매 가능하다.

선물세트 판매 기간은 오는 9월7일까지다. 롯데호텔 서울과 월드 델리카한스에서 오는 21일까지 사전 예약을 하면 500만원 이상 주문시 15% 할인 혜택도 준다. 지난 2월 오픈한 프리미엄 온라인 숍 '롯데호텔 이숍'에서도 비대면으로 일부 품목을 구매할 수 있다.

롯데호텔 서울 관계자는 "꾸준한 사랑을 받는 추석 선물세트의 지난해 매출이 전년도 대비 약 25% 이상 증가했다"며 "올해는 프리미엄 상품과 가심비를 갖춘 실속형 품목 등 가격대별 베스트셀러 품목들로 코로나19 이후 가장 많은 상품을 선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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