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펄어비스, 2분기 영업손실 42억원 기록…장 초반 주가 하락

머니투데이
  • 홍순빈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2.08.11 09:12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특징주

 /사진=임종철 디자이너
/사진=임종철 디자이너
펄어비스 (53,300원 ▼1,600 -2.91%)가 2분기 영업손실 42억원을 기록했다는 소식에 장 초반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11일 오전 9시7분 펄어비스는 전 거래일 보다 3000원(-4.95%) 하락한 5만76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날 펄어비스는 장 개장에 앞서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펄어비스는 연결기준 2분기 매출액 940억원, 영업손실 42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보다 6% 증가했고 적자폭은 같은 기간 동안 29.7% 감소했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펄어비스의 2분기 영업이익에 대한 시장 평균 전망치(컨센서스)는 약 79억8000만원이었다. 시장에선 2분기 영업적자 소식을 '어닝 쇼크'로 받아들이고 있는 모습이다.

펄어비스는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3분기 검은사막 '드라카니아' 각성 및 '시즌 : 용기사' 등 공개를 시작으로 신규 업데이트 및 오프라인 행사를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단독 국내 첫 '도로 위 아파트' 사실상 무산...'붕괴 위험' 지적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제2회 MT골프리더 최고위 과정 모집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