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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바세, 가처분 이어 탄원서 제출..."비대위는 '당권 쿠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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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정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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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8.12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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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300]

[서울=뉴시스] 고범준 기자 = 신인규 전 국민의힘 상근부대변인이 8일 서울 영등포구 한 카페에서 국민의힘 바로 세우기(국바세) 주최로 열린 '국민의힘의 진짜 주인은 과연 누구인가?' 긴급 대토론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2.08.08.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고범준 기자 = 신인규 전 국민의힘 상근부대변인이 8일 서울 영등포구 한 카페에서 국민의힘 바로 세우기(국바세) 주최로 열린 '국민의힘의 진짜 주인은 과연 누구인가?' 긴급 대토론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2.08.08. photo@newsis.com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를 지지하는 책임당원의 모임 국바세(국민의힘 바로 세우기)는 12일 당 비상대책위원회를 '당권쿠데타'로 규정하고 "사법적 권리보장의 보루인 법원이 올바로 잡아달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국바세는 이날 서울 남부지방법원에 비대위 전환이 부당하다고 주장하는 내용의 탄원서를 제출하며 이같이 밝혔다. 전날 이 단체는 책임 당원 1558명을 대리해 비대위를 출범시키기 위한 국민의힘 전국위원회 의결 등에 대한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냈다.

가처분과 탄원서 제출을 주도한 국민의힘 상근부대변인 출신 신인규 변호사는 전날 "정당의 주인이 당원인지, 아니면 내부에서 목소리가 큰 사람 또는 국회의원인지 묻는다"며 "정당의 주인이 당원이라면 승리할 것이고 만에 하나 그래서는 안 되지만 정당의 주인이 국회의원이라면 기각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표는 오는 13일 기자회견을 통해 비대위 출범 등울 둘러싼 입장을 밝힐 예정이다. 국민의힘 안팎에서는 이 대표의 기자회견 이전에 주호영 비대위원장과의 회동 가능성이 제기되지만 아직 구체화되지 않고 있는 만큼 무산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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