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닷밀, 제주 테마파크 루나폴·루나피크닉 19일 그랜드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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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문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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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8.12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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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감미디어 전문기업 닷밀(대표 정해운)의 디지털 테마파크 '루나폴'과 포레스트 갤러리 '루나피크닉'이 오는 19일 공식 오픈한다. 낮 시간대에 운영되는 '루나피크닉'은 '런던 내셔널 갤러리'의 소장품을 만나볼 수 있는 포레스트 갤러리이며, '루나폴'은 야간에 운영되는 야외형 디지털 테마파크다.

사진제공=닷밀
사진제공=닷밀

제주도 서귀포시의 자연명소 '산방산'과 '곶자왈' 인근에 있는 '루나피크닉'은 유럽 회화 2600여 점을 소장한 영국 최고 권위의 미술관 '런던 내셔널 갤러리'와의 공식 계약 체결을 체결한 야외형 포레스트 갤러리이다. 런던 내셔널 갤러리의 대표적인 소장품인 △빈센트 반 고흐의 '해바라기' △조르주 쇠라의 '아스니에르에서의 물놀이' 등의 명화 컬렉션을 배경으로 피크닉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루나피크닉에 밤이 찾아오면 디지털 테마파크 '루나폴'로 변화한다. 루나폴은 국내 최정상의 실감미디어 기술력을 보유한 닷밀의 모든 노하우를 집대성한 공간으로 △홀로그램 △프로젝션맵핑 △인터랙티브기술 등의 기술들이 적용됐다. '예로부터 사람들은 달에 소원을 빌었고, 소원이 가득 쌓여 무거워진 달이 제주로 떨어졌다'라는 스토리를 기반으로 밤길을 걸으며 스토리를 즐기는 '나이트워크'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다.

닷밀은 통영의 야간형 디지털 테마파크 '디피랑'을 직접 연출 및 제작한 기업으로서, 국내 나이트워크 콘텐츠의 선두주자로 평가받는 기업이다. 디피랑은 야간에만 운영되는 지역거점 관광시설임에도 불구하고 유료 방문객 30만명을 돌파하는 등 국내 관광산업의 새로운 지표를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닷밀 정해운 대표는 "닷밀이 직접 연출·제작·투자한 '루나폴'과 '루나 피크닉'이 오픈 일정을 확정짓고 마무리 공사를 진행 중이다"라며 "국내를 넘어 세계적 명성의 디지털 테마파크가 될 루나폴의 행보에 많은 성원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한편 닷밀은 설립 이후 메타파크, 홀로그램, 미디어아트 등 실감미디어 업계에서만 활동해온 선도기업이다. 대표 프로젝트로 '통영 디피랑', '평창동계올림픽 개폐회식', '신비아파트 미디어어드벤처' 등이 있으며, 2023년 상반기 기업공개(IPO)를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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