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포레, 최신 3세대 AIoT음식물처리기 '에콥'으로 세대교체 나선다

머니투데이
  • 홍보경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2.08.12 17:34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최근 웰빙과 환경보호 트렌드의 영향으로 음식물처리기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음식물처리기 전문기업 포레(대표 최호식)가 AI와 IoT를 접목한 전자동 AIoT 음식물처리기 '에콥'을 선보여 주목을 받고 있다.

음식물처리기 관련 업계 한 관계자는 "음식물처리기 제품에 대한 소비자의 인식이 높아지고 이에 따라 음식물처리기 시장 또한 급속하게 커지면서 제품의 기술 개발도 속도를 내고 있다"라며 "그동안 오랜 시간 1세대로 분류되는 수동(원터치) 방식이 주도했던 시장에 최근 2세대로 분류되는 AI 전자동(노터치) 방식 제품들이 출시되고, 여기에 IoT를 접목해 포인트 적립, 원격제어/모니터링/AS까지 가능한 3세대 AIoT 전자동 제품까지 나오면서 시장의 판도가 급속도로 재편되고 있다"라고 말했다.

3세대 음식물처리기로 평가되는 전자동 AIoT음식물처리기 '에콥'은 AI와 IoT 기술을 통해 자동 보관, 자동처리 전자동 AI 기능은 물론, 처리를 통해 음식물쓰레기가 감량되면 자동으로 포인트가 적립되는 에콥포인트, 모바일 제어와 모니터링 등 기존 1세대 제품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차별화 기능들을 대거 적용했다.

에콥 관계자는 "소비자 관점에서는 오랫동안 비슷한 기능과 성능의 1세대 제품들이 시장을 주도하면서 차별화를 느끼기 어려워 제품 선택이 쉽지 않았다"라며 "이제 2세대, 3세대 제품 등 시장에 차별화 기능을 장착한 차세대 제품들이 등장하면서 소비자 선택지를 넓히는 계기가 마련됐고 향후 제품의 발전 방향도 제시하는 계기가 됐다. 3세대 전자동 AIoT 음식물처리기 에콥은 차별적인 기능으로 소비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라고 말했다.

포레는 최근 세계 최초로 음식물쓰레기 배출원 관리시스템 eFMS(ecop Foodwaste Management System)을 개발했다. 데이터 기반의 스마트 AIoT 음식물처리기인 '에콥'을 활용해 음식물쓰레기 80% 감량은 물론이고 음식물쓰레기의 배출량, 감량, 탄소 저감량 등의 빅데이터를 수집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제품에서 발생하는 데이터를 수집 분석할 수 있는 시스템화를 구현했으며 이를 수치화해 가시적으로 보여줌으로써 '보여주는 친환경'이라는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면서 기존 1세대 제품들과는 차별화를 이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에콥 관계자는 "기술과 트렌드를 적용한 새로운 제품들이 등장하면서 시장에서는 음식물처리기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기존 제품과 신기술 제품간의 세대교체가 이루어지고 있다"라며 "에콥은 20년간의 음식물처리기 기술 개발을 통한 안정된 성능과 품질을 기반으로 새로운 트렌드와 기술을 접목하는 시도를 계속 이어왔고 앞으로도 음식물처리기 기술 개발을 통해 시장을 리딩해 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단독 강성부 펀드 다음 타깃은 '오스템임플'… "곧 지분공시"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그린 비즈니스 위크 사전등록하면 무료관람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