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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창업가와 2주년 맞은 KT&G 상상플래닛…입주율 90%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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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단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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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8.1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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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상상플래닛에서 진행된 '플래닛마켓' 행사 종료 후 참가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했다./사진제공=KT&G
KT&G 상상플래닛에서 진행된 '플래닛마켓' 행사 종료 후 참가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했다./사진제공=KT&G
KT&G의 청년창업공간 'KT&G 상상플래닛'이 지난달 15일 개관 2주년을 맞이한 가운데 입주율 90%, 재입주율 70%를 달성했다고 15일 밝혔다.

KT&G 상상플래닛은 서울 성수동 소셜벤처밸리에 위치한 청년창업공간으로 2020년 7월 설립했다. 인근 공유 오피스 대비 절반 수준의 임대료로 청년 창업가의 부담을 줄여주고 실무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지난달 11~16일에는 개관 2주년 기념 '플래닛데이'를 진행했다. 입주사의 네트워킹 자리인 플래닛파티와 벤처 투자회사·유관기관 관계자가 함께한 '벤처캐피털 밋업' 미팅으로 구성됐다. 이어 입주사 등 15개 소셜벤처 제품을 소개하는 플래닛마켓도 운영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김진성 이매지니어스 대표는 "상상플래닛은 이매지니어스에겐 고향과도 같은 존재"라며 "벌써 2년이 지났는데 상상플래닛에서 제공하는 프로그램과 지원을 통해 성장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매지니어스는 AR앱 '파라버스'를 개발한 스타트업으로 현재 전세계 150여개 국가에서 이용중인 글로벌 AR 메타버스 플랫폼 앱으로 성장했다.

이 밖에도 KT&G 상상플래닛에서는 입주사 맞춤형 프로그램 '플래닛 캠퍼스' 등을 정기적으로 제공했다. 입주 후 추가채용으로 직원수를 확대한 입주사는 31개팀에 달한다. KT&G 관계자는 "지난 2년간 어려운 시기에도 '상상플래닛'은 청년 창업가들과 함께 성장해왔다"며 "앞으로도 상상플래닛은 입주사들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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