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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계곡서 '얼음+설탕' 옛날 미숫가루 마신 뒤 "이거야" 감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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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류원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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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8.13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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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나 혼자 산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가수 화사(27)가 댄스팀과 함께 계곡으로 여름 휴가를 떠났다.

지난 12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그룹 마마무 화사가 절친한 댄서들과 휴가를 즐기는 모습이 공개됐다.

화사는 솔로 활동 내내 함께하고 있다는 댄서 에이치원, 아인, 던, 준석, 명재, 성하를 소개했다. 이들은 평소에도 여행을 같이 자주 다닌다고.

계곡에 도착한 이들은 곧바로 옷을 갈아입고 물놀이할 준비를 마친 뒤 물총 싸움과 수영 대결까지 신나게 즐겼다.

화사와 댄서들은 허기진 배를 채우기 위해 삼겹살을 굽고 라면을 끓였다. 박나래는 고기와 라면을 한 번에 먹는 화사를 보며 "배운 친구"라고 칭찬했다.

애주가로 알려진 에이치원은 고량주와 맥주를 섞으면 파인애플 맛이 난다며 술을 제조했다. 화사는 술을 맛보더니 "어른 파인애플 맛이다"라며 감탄했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화사는 후식으로 미숫가루를 준비했다. 그는 "요즘 옛날 미숫가루에 꽂혔다"며 "엄마가 항상 물에 미숫가루를 타 줬다. 똑같이 만들기 위해서 미숫가루라는 미숫가루는 다 사 봤다. 피서지에서 다들 좋아할 것 같아서 준비했다"고 밝혔다.

화사는 미숫가루에 흑설탕을 가득 넣고 생수와 얼음을 추가했다. 그는 완벽한 맛을 찾기 위해 미숫가루와 설탕을 계속 추가해 웃음을 안겼다. 그러다 맛있는 비율을 맞춘 화사는 "이거야"라며 만족해했다.

영상을 지켜보던 멤버들은 "맛있겠다. 먹고 싶다"며 부러워했다. 그러자 화사는 "그럴 줄 알고 가져왔다"고 해 환호를 자아냈다.

화사는 즉석에서 미숫가루를 타기 시작했다. 박나래는 옆에서 "설탕 많이"를 계속 외쳤고, 화사는 간을 살짝 보겠다며 먹자마자 고개를 끄덕였다.

화사는 "이게 딱 옛날 미숫가루"라며 완성된 미숫가루를 건넸다. 기안84는 "딱 할머니가 만든 맛이다. 오랜만에 먹어 본다"고 감탄했고, 전현무는 무아지경으로 미숫가루를 마셔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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