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젊은이 핫템 '새 튜브' 탔다가…물놀이하던 중학생 1㎞ 떠밀려가

머니투데이
  • 김지성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VIEW 5,065
  • 2022.08.13 18:15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소방대원이 구조활동을 하고 있다. (영종 소방서 제공)2022.8.3/뉴스1
소방대원이 구조활동을 하고 있다. (영종 소방서 제공)2022.8.3/뉴스1
13일 뉴스1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54분쯤 인천시 중구 영종도 을왕리해수욕장 인근 해상에서 튜브를 타던 중학생이 표류됐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구조 보트 등을 보내 오전 11시8분쯤 A군을 구조했다. A군은 썰물 시기 큰 튜브를 타다 해변에서 1㎞ 떨어진 지점까지 떠밀려 간 것으로 조사됐다.

소방 관계자는 "요즘 젊은이들 사이 인기인 새 모양의 큰 튜브는 바람 저항을 받아 일반 튜브보다 멀리 밀려갈 수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단독 '청약 부적격' 3천명 날벼락…청약홈 개편해도 당첨 취소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그린 비즈니스 위크 사전등록하면 무료관람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