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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정가은 "딸, 벌써 7세…입학 전 내 성씨로 바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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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태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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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8.14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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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N 예능 '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 2'
/사진=MBN 예능 '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 2'
방송인 정가은이 딸이 초등학교에 들어가기 전 성씨를 바꿀 예정이라고 밝혔다.

오는 16일 오후 방송되는 MBN 예능 '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 2'에는 정가은이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한다.

공개된 예고에 따르면 정가은은 방송에서 7세가 된 딸의 모습을 공개했다. MC 박미선은 "딸이 엄마를 닮아 팔, 다리가 탁월하게 긴 것 같다"고 말했고, 정가은 역시 "딸이 태어날 때부터 약간 8등신이었던 것 같다"며 팔불출 면모를 드러냈다.

또 정가은은 "딸이 초등학교 입학하기 전에 제 성씨로 바꾸려고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그는 2016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뒀으나 2018년 이혼 사실을 알렸다.

박미선은 "(엄마들의) 나이만 다르지, 아이 키우는 일은 다 똑같다"며 홀로 딸을 키우고 있는 정가은을 응원했다. 이어 "오늘 방송의 주인공은 훨씬 빠르게 엄마가 됐다"며 '중딩엄마' 강효민의 출연을 예고했다.

강효민은 중학교 2학년 때 첫 아이를 임신했다고 밝혔다. 재연 드라마 형식으로 구성된 강효민의 사연을 접한 MC 박미선, 하하, 인교진 등은 "드라마도 이런 드라마가 없다"며 충격을 받은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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