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이혼' 정가은 "딸, 벌써 7세…입학 전 내 성씨로 바꿀 것"

머니투데이
  • 채태병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VIEW 42,624
  • 2022.08.14 10:41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사진=MBN 예능 '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 2'
/사진=MBN 예능 '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 2'
방송인 정가은이 딸이 초등학교에 들어가기 전 성씨를 바꿀 예정이라고 밝혔다.

오는 16일 오후 방송되는 MBN 예능 '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 2'에는 정가은이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한다.

공개된 예고에 따르면 정가은은 방송에서 7세가 된 딸의 모습을 공개했다. MC 박미선은 "딸이 엄마를 닮아 팔, 다리가 탁월하게 긴 것 같다"고 말했고, 정가은 역시 "딸이 태어날 때부터 약간 8등신이었던 것 같다"며 팔불출 면모를 드러냈다.

또 정가은은 "딸이 초등학교 입학하기 전에 제 성씨로 바꾸려고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그는 2016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뒀으나 2018년 이혼 사실을 알렸다.

박미선은 "(엄마들의) 나이만 다르지, 아이 키우는 일은 다 똑같다"며 홀로 딸을 키우고 있는 정가은을 응원했다. 이어 "오늘 방송의 주인공은 훨씬 빠르게 엄마가 됐다"며 '중딩엄마' 강효민의 출연을 예고했다.

강효민은 중학교 2학년 때 첫 아이를 임신했다고 밝혔다. 재연 드라마 형식으로 구성된 강효민의 사연을 접한 MC 박미선, 하하, 인교진 등은 "드라마도 이런 드라마가 없다"며 충격을 받은 모습을 보였다.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그린 비즈니스 위크 사전등록하면 무료관람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