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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오후 6시까지 5만1681명 확진…전날보다 약 5만명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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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사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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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8.14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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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 연휴에도 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진 14일 오전 서울 송파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길게 줄지어 서 있다. /사진=뉴시스
광복절 연휴에도 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진 14일 오전 서울 송파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길게 줄지어 서 있다. /사진=뉴시스
14일 오후 6시 기준 전국 코로나19(COVID-19) 신규 확진자는 5만1681명으로 전날보다 5만명 가까이 줄었다.

이날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국내 신종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4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5만1681명 발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는 전날(13일) 같은 시간 9만8555명보다 4만6874명 적지만 전주(7일) 동시간 4만5271명에 비해서는 6410명 많은 규모다.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에서 2만1398명의 확진자가 나와 전체의 41.4%를 차지했다.

지역별 확진자는 경기 1만1445명, 서울 7525명, 경북 3583명, 경남 3254명, 대구 2873명, 충남 2815명, 광주 2700명, 전남 2470명, 전북 2455명, 인천 2428명, 강원 2369명, 대전 1856명, 울산 1595명, 부산 1562명, 제주 1368명, 충북 1254명, 세종 129명 등 순이다.

경기는 신규 확진자가 전국에서 가장 많은 1만1445명이 나왔다. 이는 전날 동시간 대비 9458명 적지만 전주 같은 시간보다 409명 많은 수치다.

서울 신규 확진자는 7525명이다. 일주일 전 같은 시간 대비 951명 늘었다. 전날 같은 시간보다는 9900명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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