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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쇼핑, '르블랑페이우' 등 출시…성수기 앞두고 패션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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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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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8.15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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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쇼핑, '르블랑페이우' 등 출시…성수기 앞두고 패션 강화
롯데홈쇼핑이 단독·신규 브랜드의 신상품들을 연이어 론칭하며 패션 성수기인 가을·겨울 시즌 공략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롯데홈쇼핑은 패션 소비가 회복세에 접어들면서 자체 기획 브랜드 리뉴얼, 신규 브랜드들을 집중적으로 선보여 '패션 명가'의 입지를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지난해보다 단독 패션 브랜드의 상품 수를 30% 이상, 물량도 2배 이상 확대한다. MZ(밀레니얼+Z)세대 겨냥한 특화 라인도 최초로 기획해 고객 유입도 다각화한다.

매년 주문금액만 300억원을 기록하고 있는 대표 패션 행사 '패션 이즈 롯데'도 예년 보다 일정을 앞당겨 이날부터 오는 31일까지 2주간 진행한다.

이달 19일 MZ세대로부터 각광 받는 디자이너 브랜드 '페이우'와 협업을 통해 기획한 신규 브랜드 '르블랑페이우(Le Blanc FAYEWOO)'를 론칭한다. 모델 이현이를 대표 모델로 발탁하며 MZ세대까지 고객층을 확대한다. 페이우만의 특징을 살린 '앤서니 재킷' 등 10여 종의 상품을 선보인다.

단독 브랜드 최초로 MZ세대를 겨냥한 모바일 전용 라인도 기획해 TV홈쇼핑 론칭에 앞서 이달 19일부터 모바일 생방송과 오픈마켓, 패션 플랫폼에 먼저 론칭을 진행한다. 자체 기획 브랜드 'LBL'은 지난 2016년 브랜드 최초 론칭 당시 모델이었던 배우 오연수를 내세워 브랜드 정체성을 강화한다.

매년 히트상품 톱10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는 단독 패션 브랜드 '라우렐(15일)', '폴앤조(17일)', '조르쥬 레쉬(20일)'도 순차적으로 론칭한다. 대표 패션 프로그램 '엘쇼(L.SHOW)', '이수정샵' 등을 통해 브랜드별 특집전을 진행한다.

김지연 롯데홈쇼핑 상품개발부문장은 "이른 추석으로 패션브랜드의 가을·겨울 신상품 론칭을 예년보다 앞당겨 진행하게 됐다"며 "패션 소비 회복세에 맞춰 기존 브랜드 리뉴얼, MZ세대를 타깃으로 한 브랜드 신규 론칭,상품 물량 확대 등 다양한 시즌 전략으로 '패션 이즈 롯데'의 입지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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