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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마트, 말복 맞아 치킨값 더 내렸다…"당당치킨 599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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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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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8.15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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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일 서울 성산동 홈플러스 월드컵점에서 모델이 홈플5일장 행사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홈플러스,뉴스1
11일 서울 성산동 홈플러스 월드컵점에서 모델이 홈플5일장 행사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홈플러스,뉴스1
대형마트가 15일 말복을 맞아 치킨 판매가를 더욱 낮춰 할인경쟁을 벌인다.

1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홈플러스는 이날 하루동안 '당당치킨' 후라이드를 전국 매장(밀양·영도점 제외)에서 5000마리 한정으로 5990원에 판다.

당당치킨(국내산 8호 냉장계육 1마리)은 6990원에 판매되면서 저렴한 가격 때문에 인기를 끌었다. 그 "가격에 팔아도 이익이 남느냐"는 논란이 있었지만 말복에 추가로 1000원 더 할인하기로 했다.

롯데마트도 말복을 맞아 치킨을 할인 판매 중이다. 롯데마트는 지난 11일부터 1주일간 '뉴 한통 가아아득 치킨(한통치킨)' 1.5마리(기존가 1만5800원)를 행사 카드로 결제하면 44% 할인된 8800원에 팔고 있다.

업계는 말복 맞이 치킨 할인 행사가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서 홈플러스가 초복에 진행한 당당치킨 5000마리 선착순 4990원 행사에는 전국 대부분의 매장에서 줄서기 현상이 빚어졌다. 홈플러스가 준비한 물량이 1시간 이내에 완판됐다. 당시 당당치킨은 이 같은 행사 물량을 제외 하고도 정상가에 1만2200마리가 추가로 팔려 하루에 1만7200마리 판매를 기록했다..

롯데마트의 한통 치킨도 마찬가지다. 롯데마트 관계자는 "지난 11일 할인 판매 첫날에만 전국 100여개 점포에서 준비한 5000통 가량의 한통치킨 행사 상품 물량(점포당 50통)이 3시간 만에 완판됐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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