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안정환, 첫 만남 까먹었나…이혜원 "어찌할까요 이 사람을"

머니투데이
  • 차유채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VIEW 43,452
  • 2022.08.15 14:10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사진=이혜원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이혜원 인스타그램 캡처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이 남편을 처음 만났던 때를 회상했다.

15일 이혜원은 인스타그램에 "때는 바야흐로 1999년 8월 15일 미스코리아가 된 두 달 후 그를 만났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안정환·이혜원 부부의 결혼식 사진이 담겼다. 화질이 좋지 않은 사진임에도 이를 뚫고 나오는 안정환과 이혜원의 훈훈한 미모가 눈길을 끈다.

이혜원은 이어 "(첫 만남이) 광복절 그래서 더 기억남"이라며 "촬영장에 가지 말았어야 했(다). 할많하않(할 말은 많지만 하지 않는다)"이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기억 못하는 건 아니겠지 (싶어서) 방금 물어봄. '8월 15일 무슨 날인지 알지?' (했더니) '응 광복절'(이라고 답했다). 아 어찌할까요 이 사람을"이라고 덧붙여 웃픈(웃기지만 슬픈) 감정을 드러냈다.

한편, 미스코리아 출신인 이혜원은 2001년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1녀 1남을 두고 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도봉구 '2억' 뚝뚝...이달 금리 또 오르면 어쩌나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그린 비즈니스 위크 사전등록하면 무료관람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