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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 서하얀, 결국 병원行…"일 많아 하루 한 끼만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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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태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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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8.16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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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예능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
/사진=SBS 예능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
임창정 아내 서하얀이 남편 성화에 못 이겨 병원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지난 15일 SBS 예능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임창정과 서하얀이 함께 병원을 방문했다.

이날 방송에서 임창정은 의사를 만나 "아내가 일이 많아져서 약간 멍하고 옛날 같지 않다"며 "자꾸 뭘 까먹고 항상 피로한 것 같다. 너무 지쳐있는 게 눈에 보인다"고 토로했다.

서하얀은 "남편이 바빠지니까 회사 일도 많아지고, 육아랑 살림도 그대로 해야 하니까 과부하가 온 것 같다"며 "근데 병원에 갈 일은 아니었다. 남편이 하도 병원에 가야 한다고 해서 왔다"고 설명했다.

또 그는 "오빠(임창정)가 일이 많아 (그걸 따라가려면) 수액을 맞아야 한다. 저는 젊어서 아직 괜찮다"고 말했다. 하지만 의사의 식사는 제대로 하느냐는 질문에 서하얀은 "하루에 한 끼 먹는다"고 답해 걱정을 자아냈다.
/사진=SBS 예능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
/사진=SBS 예능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
이어 서하얀은 "(몸이 힘든 것보다) 고민이 딱 한 가지 있다"며 "혼자 충격을 받았는데 안 나던 새치가 나기 시작했다. 32세인데 (새치가) 딱 보이게 나더라"고 털어놨다. MC 김숙은 "보통 40대 넘어가야 새치가 나는데…"라며 우려를 전했다.

임창정은 지난 2006년 11세 연하의 프로골퍼와 결혼해 아들 셋을 낳았으나 약 7년 만에 이혼했다. 이후 그는 지난 2017년 18세 연하 승무원 출신 서하얀과 재혼했고, 두 사람은 재혼 후 낳은 아들 둘을 포함해 총 5명의 아들을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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