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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건설, 독립유공자 후손·다문화가정 후원…"상생과 나눔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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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성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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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8.16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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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815 런 포스터/제공=금호건설
2022 815 런 포스터/제공=금호건설
금호건설 (7,060원 ▲10 +0.14%)이 '2022 815 런' 캠페인을 후원하고 다문화가정 아동에게 지원금을 전달했다.

금호건설은 독립유공자 후손의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하는 '2022 815 런' 캠페인에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사단법인 한국해비타트와 가수 션이 2020년부터 개최한 기부 마라톤으로 올해 3회째를 맞았다.

금호건설의 기부금은 전액 독립유공자 후손의 주거 개선 사업에 사용된다. 한국해비타트는 후원 기금을 통해 독립유공자 후손 가정 6가구의 보금자리를 지원했다.

금호건설 관계자는 "광복절을 맞아 독립유공자들의 희생과 헌신에 대해 감사함을 되새기고자 이번 후원을 결정하게 됐다"며 "독립유공자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끌어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 뜻깊다"고 말했다.

한편 금호건설은 지난달 사회복지법인 한국펄벅재단을 통해 취약계층 다문화가정 초등학생 아동 2명에 기부금을 전했다. 다문화가정 아동 후원사업은 취약계층 다문화가정에 희망을 전달하고 아름다운 다문화 사회를 구현하기 위함이다. 후원 아동이 고등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지원금을 후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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