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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시어머니가 아침상·술상 차려주신다…설거지도 못하게 해"

머니투데이
  • 차유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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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8.16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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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 방송화면 캡처
/사진=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 방송화면 캡처
가수 나비가 시부모님께 고마움을 전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SBS 예능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스페셜 MC로 나비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는 시부모님께 선물과 용돈을 드리는 김윤지·최우성 부부 모습이 그려졌다.

이를 지켜보던 김숙은 나비에게 "애교가 많은 편 아니냐"고 물었고, 나비는 "저는 의외로 애교가 없다. 걸쭉한 스타일"이라고 답했다.

이어 "저도 시부모님이 사랑으로 대해주신다"며 "항상 육아 때문에 자주 와주신다. '우리 며느리 밖에서 노래해야 하니까 아무것도 하지 마'라고 해주신다"고 전했다.

특히 나비의 시어머니는 출근할 때는 아침상, 퇴근 후에는 술상을 차려주신다고. 나비는 "(시어머니가) 한잔하라고, 목마르지 않냐고 소맥을 말아주신다"면서 "설거지를 하려고 해도 화를 내신다"고 밝혔다.

그러자 김구라는 "너는 진짜 아무것도 하지 말라고 그러는 게 언제까지 그럴 것이냐"고 의문을 내비쳤고, 나비는 "(시부모님께) 감사하게 생각하고 용돈을 좀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나비는 지난 2019년 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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