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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준호' 김소현 눈물 "시모와 19세 차이…아들이 듣고 충격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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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태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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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8.16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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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 예능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사진=KBS2 예능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뮤지컬 배우 김소현이 19세 차이가 나는 시어머니와 관계에 대해 밝혔다.

16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예능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김소현이 손님으로 출연한다.

공개된 예고에 따르면 김소현은 남편이자 동료 뮤지컬 배우인 손준호와 러브 스토리를 공개한다. 특히 그는 "남편이 신혼여행 때 야시꾸리한 영화를 가져왔다"고 밝히며 매운맛 토크의 포문을 열기도.

MC 김청의 "(남편보다) 연상으로서 느끼는 고민이 있냐"는 질문에 김소현은 "시어머니와 19세 차이고, 형님이 저보다 6세 어리다"고 말했다.

이어 "아들에게 (엄마의 나이가 많다는) 이 사실을 어떻게 고백해야 하나 고민을 많이 했다"며 "실제로 아들 주안이가 이런 얘기를 전해 듣고 충격을 받기도 했다"고 전하며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김소현은 MC 박원숙, 혜은이, 이경진, 김청 등과 계곡을 찾기도 했다. 계곡에서 시댁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김소현은 "시어머니와 비밀번호도 공유하는 사이"라고 밝혀 주위를 놀라게 했다.

한편 1975년생인 김소현은 8세 연하의 뮤지컬 배우 손준호와 지난 2011년 결혼했다. 이듬해 두 사람은 아들 주안이를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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