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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오전]"더 오를까? 팔까?" 보합권 머무는 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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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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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8.16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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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오전 아시아 주요 증시가 큰 움직임 없이 보합권에 머물고 있다.

일본 도쿄증시 닛케이225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03%(10.02포인트) 내린 2만8861.76에 오전장을 마쳤다. 최근 증시가 상승 흐름을 타자 투자자들이 차익 실현에 나서면서 한때 100포인트 넘게 빠졌다. 닛케이지수는 전날 1% 넘게 오르면서 약 7개월 반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하지만 간밤 미국 뉴욕증시의 상승세가 투심을 뒷받침하면서 하락 폭은 제한했다. 15일(현지시간) 뉴욕증시 3대 지수는 8월 엠파이어 스테이트 제조업지수가 마이너스(-)31.3으로 전월 대비 급락하는 등 부진한 경제지표에도 일제히 상승 마감했다. 다우지수는0.45%,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0.40%, 나스닥지수는 0.62% 오른 채 거래를 끝냈다.

중화권 증시는 강보합세다. 한국시간 오전 11시30분 중국 본토 상하이종합지수는 0.36% 오른 3287.72를, 홍콩 항셍지수는 0.21% 상승한 2만83.38을 가리키고 있다.

중국은 전날 코로나19 봉쇄와 부동산 경기 침체 심화로 인해 불안한 경기 회복세를 지원하고자 중기유동성지원창구(MLF) 대출금리 인하를 단행했다. MLF 금리는 중국의 실질적인 대출 기준금리 역할을 하는 LPR와 연동되는 만큼 오는 20일 발표되는 대출우대금리(LPR)도 인하될 것으로 시장은 보고 있다. 니혼게이자이(닛케이)신문은 "LPR 인하 관측이 시세를 지탱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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