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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 '스마트팩토리 테스트베드' 개소식 열어

대학경제
  • 권태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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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8.16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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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 곽호상 총장
금오공대 곽호상 총장
금오공과대학교가 16일 교내 산학협력관 및 공동실험실습관에서 '스마트팩토리 테스트베드 개소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 금오공대 곽호상 총장을 비롯해 △박종원 산업통상자원부 국장 △김장호 구미시장 △김영식 구미시(을) 국회의원 △안주찬 구미시의회 의장 △김정환 산업단지공단 이사장 △이승희 경북 구미 스마트그린산단사업단장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스마트팩토리 테스트베드는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지원하는 사업으로 경북 구미 스마트그린산단의 구미 국가 산단 대개조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금오공대 스마트그린제조혁신사업단이 주관하고 있으며, 총 40억 원의 국비를 투입해 금오공대 공동실험실습관에 구축했다.

테스트베드에는 △MES(생산관리프로그램) △MR(혼합현실) △RTLS(실시간 위치정보 관리시스템) △AWS(클라우드서버) △모션캡쳐시스템 등 최첨단 ICT 및 제조혁신 기술이 적용됐으며, △스마트 ICT △스마트 디자인 △스마트 로봇 △스마트 AI로 이뤄진 'IN-4 혁신센터'도 함께 조성했다.
금오공대, '스마트팩토리 테스트베드' 개소식 열어
대학은 이를 활용해 재직자와 취업 준비생을 대상으로 현장 실무중심형 엔지니어 및 ICT 엔지니어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 구미 전자산업 특성을 반영해 지역 기업의 스마트공장 설계와 운영, 애로기술 해결 및 컨설팅 등도 제공한다.

금오공대 김태성 스마트그린제조혁신사업단장은 "최첨단 ICT 기술이 접목된 경북 구미형 스마트팩토리 테스트베드를 중심으로 구미 제조기업의 성장을 보다 실질적으로 지원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스마트 실무 교육 및 지원을 통해 첨단 산업단지로의 전환을 이끄는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곽 총장은 "금오공대는 5G+ 국가망 테스트베드, 스마트팩토리 테스트베드, 메타버스 플랫폼 등 첨단기술이 접목된 교육 인프라를 바탕으로 지역 산업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며 "스마트제조 기술을 선도할 고급 인재 양성은 물론 실질적인 R&D 연구 거점 역할을 통해 지역과 상생하는 대학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금오공대, '스마트팩토리 테스트베드' 개소식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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