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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삼성, 28라운드 베스트11 '3명 배출'... 전진우 M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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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명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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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8.17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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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원큐 K리그1 2022 28라운드 주간 베스트11.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하나원큐 K리그1 2022 28라운드 주간 베스트11.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성남FC를 대파하고 리그 10위로 올라선 수원 삼성이 K리그1 28라운드 베스트 11에 3명을 배출했다.

17일 한국프로축구연맹에 공개한 하나원큐 K리그1 2022 28라운드 베스트 11에 따르면 수원은 'MVP' 전진우를 비롯해 고명석, 이기제가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전진우는 지난 14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성남전에서 멀티골을 기록하며 팀의 4-1 승리를 이끌며 28라운드 MVP 영예를 안았다. 또 이기제는 2도움, 고명석은 1골을 각각 기록해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울산 현대와 인천유나이티드, 제주유나이티드도 각 2명씩 라운드 베스트 11을 배출했다. 대구FC를 4-0으로 대파한 울산에선 조현우와 바코가, 전북 현대를 3-1로 제압한 인천에선 에르난데스와 김광석이 각각 이름을 올렸다. 제주에선 포항스틸러스전 5-0 대승의 주역인 윤빛가람과 김주공이 선정됐다.

남은 두 자리는 박민규(수원FC)와 팔로세비치(FC서울)가 채웠다.

주간 베스트 팀에는 마틴 아담과 아마노 준, 바코, 레오나르도 등 외국인 선수 4명의 득점을 앞세워 대구를 완파한 울산이 선정됐다. 울산-대구전은 베스트 매치로도 선정됐다.

K리그2 32라운드 MVP는 대전하나시티즌 윌리안이 선정됐다. 윌리안은 충남아산전에서 천금 같은 역전골을 터뜨리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베스트팀은 경남FC, 베스트 매치는 전남드래곤즈-FC안양(2-2 무승부)전이다.

수원삼성 전진우.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수원삼성 전진우.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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