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어, 벽체를 밀어내니 공간이'…현대건설, 주거공간 새상품 출시

머니투데이
  • 배규민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2.08.17 14:01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트랜스포밍 월&퍼니처' 힐스테이트 대명 센트럴 2차 첫 적용

트랜스포밍 월&퍼니처/사진제공=현대건설
트랜스포밍 월&퍼니처/사진제공=현대건설
현대건설 (41,750원 ▼1,100 -2.57%)이 실내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트랜스포밍 월&퍼니처'를 새롭게 개발해 선보였다고 17일 밝혔다.

트랜스포밍 월&퍼니처는 실내 공간을 확장하고 변경해 식사나 재택근무는 물론 수납장 이용까지 다양한 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상하부 레일 없이 버튼 하나로 이동이 가능하며 벽체를 이동시켜 안쪽에서 식료품을 꺼낼 수 있다. 벽체를 고정된 벽 쪽으로 이동시킬 경우 아일랜드 식탁에 사람이 추가로 앉을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할 수 있다.

고하중을 버틸 수 있도록 튼튼하게 설계했으며 자동 브레이크 기능과 전도방지 장치 기능을 부착시켜 안정성을 확보했다. 벽면은 자석판으로 만들어 사용자의 일정, 메모, 여행지에서의 기념품을 부착시키는 등 스토리가 있는 공간으로 활용이 가능하다.

'트랜스포밍 홈'은 '힐스테이트 대명 센트럴 2차'에 첫 적용됐으며 점차 업그레이드 된 적용방안을 통해 주방뿐만이 아닌 거실, 방 등 다양한 공간에 적용해 나갈 계획이다. 또 AI(인공지능)와 IoT(사물인터넷) 기능을 접목해 스마트한 월&퍼니처를 개발하며 미래 주거 트렌드를 선도한다는 전략이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 변화에 맞춰 '집'에서의 공간에 소비자의 니즈도 다양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소비자의 생활 패턴에 맞추며 공간별로 알맞은 시제품을 구축해 폭넓은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단독 국내 첫 '도로 위 아파트' 사실상 무산...'붕괴 위험' 지적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그린 비즈니스 위크 사전등록하면 무료관람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