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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대통령 "노사 불문 불법 용인 않겠다…합리적 노동시장 만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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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채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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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8.17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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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취임 100일 '대통령에게 듣는다' 기자회견

(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16일 오전 용산 대통령실에서 기자들과 출근길 문답(도어스테핑)을 하고 있다. 2022.8.16/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16일 오전 용산 대통령실에서 기자들과 출근길 문답(도어스테핑)을 하고 있다. 2022.8.16/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석열 대통령이 17일 "관행으로 반복된 산업 현장의 불법 행위 근절을 위해 노사를 불문, 불법은 용인하지 않으면서 합법적인 노동 운동과 자율적인 대화는 보장하는 원칙을 관철했다"며 "앞으로도 이 원칙은 반드시 지켜질 것"이라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 브리핑룸에서 열린 '취임 100일 대통령에게 듣는다' 기자회견에서 "법과 원칙에 따라 대우조선해양 하청 지회 파업과 화물연대의 운송 거부 문제를 해결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윤 대통령은 "법과 원칙 속에서 자율적 대화와 협상을 통한 선진적 노사관계를 추구하고 노동시장의 양극화와 이중구조 문제는 합리적 대안을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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