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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영우도 택한 팬덤 플랫폼 스타트업, 투자·금융전문가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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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태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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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8.17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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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욱 비마이프렌즈 최고재무관리자(CFO)
박성욱 비마이프렌즈 최고재무관리자(CFO)
팬덤 비즈니스 전문 스타트업 비마이프렌즈가 투자·금융전문가인 박성욱 최고재무관리자(CFO)를 새로 영입했다고 17일 밝혔다.

박성욱 CFO는 15년 이상 글로벌 투자은행과 사모펀드, 벤처캐피털에서 인수합병, 기업상장, 투자 전 분야를 두루 경험한 재무 분야 전문가다. 그는 조직 운영 전반을 총괄하며 전략 구축, 투자유치, 글로벌 사업 확대에 기여할 예정이다.

비마이프렌즈는 크리에이터와 브랜드가 팬과 소통하고 자신의 지식재산권(IP)을 수익화할 수 있는 비스포크(Bespoke, 특정 사람을 위해 특별히 만들어진) 플랫폼 빌더 '비스테이지(b.stage)'를 운영하고 있다.

비마이프렌즈는 글로벌 투자 및 자금 운용 역량을 갖춘 박 CFO와 함께 글로벌 목표 달성을 위한 전략 활동을 이어 나간다. 최근 비스테이지에 이커머스와 커뮤니티 기능을 접목해 크리에이터 이코노미와 팬덤 비즈니스 확장에 주력하고 있다.

우영우도 택한 팬덤 플랫폼 스타트업, 투자·금융전문가 영입
비스테이지의 이커머스를 활용하면 크리에이터와 브랜드는 각 플랫폼 운영에 맞게 직접 상품 등록·출고·배송 등을 효율적으로 운영·관리할 수 있다. 글로벌 팬덤을 보유한 비스테이지 오너는 글로벌 커머스, 환율 설정 및 결제 수단도 등록할 수 있다.

이커머스와 함께 오픈한 커뮤니티 서비스는 크리에이터와 팬이 더욱 활발히 소통할 수 있게 지원한다. 인기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도 비스테이지를 통해 글로벌 팬덤 커뮤니티를 구축했다.

박 CFO는 "글로벌에서 화려하게 꽃을 피울 수 있는 기업은 콘텐츠, 크리에이터 이코노미와 맞닿아 있다"며 "비마이프렌즈의 글로벌 크리에이터 이코노미 솔루션의 성장 잠재력을 오퍼레이터로서 직접 현실화하고 싶다"고 했다.

이기영 비마이프렌즈 공동대표는 "인수합병, 기업상장, 투자 경험이 풍부한 금융 전문가 박 CFO와 함께 견실한 경영 관리 기반을 구축하고 글로벌 경쟁력 강화, 해외사업 확장에 속도를 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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