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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호영 "아나운서와 교제한 적 있어"…전 여친 언급,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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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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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8.17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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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사진=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그룹 god의 손호영이 과거 아나운서와 교제한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손호영은 17일 방송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에서 결혼정보회사를 방문했다.

그는 결혼정보회사에 대해 "웬만하면 한번 와보고 싶었다. 나 자신을 객관화해 내가 어디쯤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다"고 말했다.

커플 매니저의 지시에 따라 프로필도 작성했다. 커플 매니저가 "45세가 넘으면 짝을 찾는 게 쉽지 않다"고 하자, 손호영은 "따지고 보면 1년 반밖에 안 남았다"며 초조해했다.

/사진=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사진=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그는 프로필을 작성하면서 점점 자존감이 낮아지는 모습이었다. 안정적이지 못한 프리랜서에 검정고시 출신인 것을 언급하며 "학업에 충실하지 못했다. 고등학교도 가수 준비를 위해 자퇴했는데 데뷔하고 나서 검정고시를 봤다"고 고백했다.

이어 "검정고시에 붙고 바로 대학에 들어갔는데 중퇴했다"고 밝혔다. 이에 커플매니저는 "그 나이에 맞게 해야 할 것들이 있는데 그렇지 않았을 경우 '나와 다르지 않을까'에서 오는 우려가 있을 수 있다"고 우려했다.

손호영은 연애 경험도 솔직하게 털어놨다. 만나본 이성의 직업을 체크하던 중 '언론인'란에 흠칫하더니 "아나운서도 언론인에 해당 되냐"고 물었다. 커플매니저가 "아나운서 만나보셨구나"라고 하자, 그는 "네 만나봤다"고 답했다.

실제로 그는 과거 황보미 전 SBS 스포츠 아나운서와 교제한 바 있다.

손호영은 이상형으로 '현명한 사람'을 꼽았다. 그러면서 "외향적으로는 저보다 크지 않으면 된다. 현명하고 눈치가 빠르고 분위기 파악을 잘하는 분이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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