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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영♥장동건, 12년차 믿기지 않는 달달함 "韓 최고 셀럽 커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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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유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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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8.18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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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고소영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고소영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고소영이 남편인 배우 장동건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17일 고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특별한 응원 감사합니다"(Thank you for the special support)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고소영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겸 뮤즈로 활약 중인 한 주얼리 브랜드의 부티크 오픈 행사에 참석한 '장고 부부'(장동건·고소영)의 모습이 담겼다.

고소영과 장동건은 흑백 사진임에도 뚜렷한 이목구비로 눈길을 끌었다. 1972년생 동갑내기 부부인 두 사람은 올해 한국 나이 기준 51세임에도 나이가 믿기지 않는 수려한 외모를 자랑했다.

/사진=노희영 식음연구소 대표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노희영 식음연구소 대표 인스타그램 캡처

노희영 식음연구소 대표도 같은 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고 부부'의 투샷을 게재했다.

노 대표는 "대한민국 최고 셀럽 커플"이라며 "사랑하는 소영 브랜드 오픈 축하하러 온 동건씨. 이 둘이 벌써 12년 차 커플이라니… 아직도 친구 같고 연인 같은 그 모습이 보기 좋아 내가 찍은 (사진). 서로를 의지하는 편안함과 연륜이 다 느껴진다"라고 전했다.

노 대표가 올린 사진에서 장동건·고소영 부부는 나란히 앉아 샴페인 잔을 들고 있었다. 고소영은 남편 장동건을 애정 가득한 눈으로 바라봐 보는 이들에게 달달함을 안겼다.

이에 누리꾼들은 "두 분이 함께 찍은 모습을 보니 제 눈이 다 하트가 되네요", "그저 미소가 나오네요", "나이는 나만 먹었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동건과 고소영은 2010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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