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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연준 "인플레로 인한 금리 인상 적절해"…국내 증권주 '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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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사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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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8.18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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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임종철 디자인기자
/사진=임종철 디자인기자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연준) 위원들이 금리 인상 의지를 보이면서 국내 증권주가 일제히 약세다.

18일 오전 9시35분 현재 코스피시장에서 키움증권 (81,300원 ▼1,100 -1.33%)은 전일 대비 1900원(-2.1%) 내린 8만8400원에 거래 중이다. 같은 시각 NH투자증권은 200원(-1.95%) 내린 1만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외 한화투자증권(-2.05%), 삼성증권(-1.4%), 대신증권(-0.64%), 유안타증권(-1.7%), 한양증권(-2.29%)도 일제히 약세다.

간밤 미 연준은 인플레이션이 상당한 수준까지 진정될 때까지 금리 인상을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내보였다.

연준이 17일(현지시간) 발표한 지난 7월 26~27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 의사록에 따르면 연준 위원들은 "인플레이션 상승과 인플레이션 전망에 대한 상방 위험을 고려할 때 단기적으로 정책금리를 제약적 수준으로 움직이는 것이 위험 관리 측면에서 적절하다"며 금리 인상에 동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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