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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 '정부초청외국인(GKS) 수학대학 사업' 선정

대학경제
  • 권태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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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8.18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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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학교는 최근 국립국제교육원이 주관하는 '2023~2025년 정부초청외국인(GKS) 수학대학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GKS 수학대학 사업'은 그동안 2년 주기로 사업을 공모했으나, 오는 2023년부터는 3년 주기로 사업을 공모하게 됐다.

국립국제교육원은 학생관리와 지원역량, 한국어 연수 및 기숙사 제공 가능성 등을 평가해 사업 수행 기관을 선발한다.

동아대는 지난 2017년부터 석·박사과정(2017~2022년)과 학사과정(2017~2020년)을 운영했으며, 올해는 '석·박사'와 '학사' 과정 모두 선정됐다.

기존의 정부초청장학생 사업은 합격한 학생이 타교에서 한국어 강좌를 1년 수강하고 지원 수학대학으로 진학해야만 했으나, 오는 2023년도부터는 한국어강좌 1년과 학위과정을 모두 수학대학에서 수강할 수 있다.

동아대 한성호 대외국제처장은 "우리 대학은 올해 한국어강좌까지 연계하는 GKS 수학대학 2개 과정에 선정됐다"며 "이를 통해 동아대 한국어학당과 학위과정 입학 연계가 가능해졌다"고 설명했다.

한편 동아대는 '2021년 GKS 수학대학 서면점검' 결과 대학원 과정 '우수' 평가를 받았다. 점거에서 '우수'를 획득할 경우 차기 GKS 사업 신청 시 가산점이 부여된다.
동아대, '정부초청외국인(GKS) 수학대학 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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