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AI 고수' 스타트업 기술책임자, 기업 'AI OCR 도입법' 알려준다

머니투데이
  • 최태범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2.08.18 14:54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AI 고수' 스타트업 기술책임자, 기업 'AI OCR 도입법' 알려준다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업스테이지가 'AI 광학문자인식(OCR) 도입 성공 방정식'을 주제로 최신 AI 산업 관련 정보를 알려주는 '업스테이지 톡'을 오는 31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업스테이지 톡은 2020년 사내 기술 강연으로 시작해 AI 개발 역량을 공유하는 강연으로 확장됐다. 이번 행사는 전 네이버 클로바 비주얼 AI 책임리더를 역임한 업스테이지 이활석 최고기술책임자(CTO)가 발표를 진행한다.

발표는 다양한 기업들의 실사례를 기반으로 △AI 도입 프로세스 △룰 베이스 학습의 한계 등 기술 도입의 어려움 △AI 기술 트렌드 △AI OCR 도입 솔루션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AI 분야에 관심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국내 내로라하는 AI 전문가들이 뭉친 업스테이지는 지난해 설립 1년 만에 316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글로벌 AI 경진대회 '캐글(Kaggle)'에서 10개의 금메달을 휩쓸며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캐글은 구글이 보유한 데이터전문가 커뮤니티이자 200여개국 900만명이 참가하는 온라인 AI 경진대회 플랫폼이다. 5등급의 랭킹으로 구성돼 있다. 기업들의 문제를 AI로 해결하는 경진대회 결과를 바탕으로 순위와 등급이 매겨진다.

김성훈 업스테이지 대표는 "이번 업스테이지 톡에서 이활석 CTO는 AI OCR 도입에 어려움을 겪은 기업들의 실사례를 바탕으로 AI 기술 트렌드와 문제 해결책을 제시한다. 업의 본질에 더 집중하기를 원하는 모든 기업 고객에게 새로운 시각을 제공할 것"이라고 했다.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송도 아파트 16억에 산 중국인, 16개월만에 7억 날렸다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