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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설' 최성욱·김지혜, 경제관념 갈등…오은영 "더 큰 것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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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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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8.19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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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사진=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예고 영상 캡처
/사진=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예고 영상 캡처
그룹 파란 출신 최성욱, 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 부부가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오은영 박사를 만난다.

19일 밤 9시30분 방송되는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는 최성욱 김지혜 부부가 출연해 고민을 털어놓는다.

앞서 최성욱 김지혜 부부는 최근 종영한 티빙 오리지널 예능 프로그램 '결혼과 이혼사이'에서 경제 관념 차이로 갈등을 빚는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방송에서 최성욱은 말도 없이 아내 김지혜의 신용카드로 명품 운동화 쇼핑을 했고, 두 사람은 이를 두고 크게 다퉜다.

이날 방송에서 김지혜는 여전히 문제가 되고 있는 남편 최성욱의 경제 관념을 지적하며 "모든 문제가 다 저한테 온다"고 토로한다.

그러나 최성욱은 "저는 신용카드를 만들어본 적이 한 번도 없다. 그래서 저는 신용이 엄청 좋을 것"이라며 경제 관념을 짐작게 하는 발언을 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최성욱은 또 아내와 자신의 수입 비율이 "99.9 대 0.1 정도"라고 밝히며, 부부 수입 중 아내 김지혜의 수입이 압도적으로 많다고 밝힌다.

/사진=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예고 영상 캡처
/사진=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예고 영상 캡처

부부의 고민을 듣던 오은영 박사는 이들 부부가 가장 큰 고민이라 생각했던 경제 관념 차이는 문제의 일부일 뿐이라고 지적한다.

오은영 박사는 "경제적인 부분은 겉으로 드러난 부분"이라며 "놓치고 있는 아주 중요한 세 가지가 있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최성욱 김지혜 부부는 2019년 결혼해 뮤지컬 배우와 뷰티 사업가로 활동 중이다.

이들 부부는 최근 티빙 오리지널 예능 프로그램 '결혼과 이혼 사이'에서 심하게 갈등을 빚는 모습을 보여 이혼설에 휩싸였으나 김지혜는 "저희는 너무 많이 사랑한다"며 이혼에 대해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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