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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바퀴 터진 트럭에 SUV 날벼락…버스 들이받은 무단횡단 취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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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윤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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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8.21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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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주] 한 주간 온라인을 달궜던 동영상들을 소개합니다.
/사진=뉴스1(전남영암경찰서 제공)
/사진=뉴스1(전남영암경찰서 제공)
[더영상]이 고른 첫 번째 영상은 아찔한 교통사고 장면입니다. 주행 중이던 25톤 덤프트럭이 중심을 잃으면서 마주 오던 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와 충돌합니다. 전남 영암경찰서에 따르면 이 사고는 지난 15일 오후 4시쯤 영암군 금정면 왕복 2차선 도로에서 발생했습니다. 당시 덤프트럭의 운전석 뒷바퀴가 터졌고, 충격 여파로 넘어지며 중앙선을 침범해 SUV와 부딪혔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 사고로 20대 트럭 운전자 A씨가 중상을, 50대 SUV 운전자 B씨가 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경찰은 차량 블랙박스 영상 등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지난 4월15일 밤 10시쯤 서울 종로구 안국동 로터리에서 우회전하던 버스를 무단횡단 보행자가 들이받았다. /영상=유튜브 채널 한문철TV
지난 4월15일 밤 10시쯤 서울 종로구 안국동 로터리에서 우회전하던 버스를 무단횡단 보행자가 들이받았다. /영상=유튜브 채널 한문철TV
두 번째 영상은 무단횡단하던 취객이 지나가는 버스 측면을 들이받아 다친 사고 장면입니다. 지난 18일 유튜브 채널 한문철TV에 올라온 영상에 따르면 버스 기사 A씨는 지난 4월15일 밤 10시쯤 서울 종로구 안국동 로터리 가장 바깥 차로에서 천천히 우회전하고 있었습니다. 당시 보행자 신호등은 빨간불이었습니다. 그런데 보행자가 무단 횡단하며 A씨 버스 좌측 뒷바퀴 쪽을 향해 걸어오더니 그대로 부딪혔습니다. 보행자는 당시 만취 상태였고 이 사고로 발가락이 부러져 전치 16주 진단받았다고 합니다. 경찰은 A씨에게 안전 운전 불이행으로 범칙금 스티커를 발부했습니다. 보행자를 봤는데 정차하지 않고 지나쳤다는 이유였습니다. 억울한 A씨는 스티커 발부를 거부하고 법원에 해당 범칙금에 대한 즉결 심판을 접수했습니다. A씨 사연을 접한 한문철 변호사는 보행자가 100% 잘못이라는 의견을 냈습니다.
동물원 우리 안쪽으로 떨어진 신발을 주워 사람에게 돌려주는 코끼리. /사진=트위터
동물원 우리 안쪽으로 떨어진 신발을 주워 사람에게 돌려주는 코끼리. /사진=트위터
세 번째 영상은 코끼리가 동물원 우리 안쪽으로 떨어진 아기의 신발을 주워주는 장면입니다. 외신에 따르면 이 영상은 지난 14일 중국의 산둥성 웨이하이에 있는 한 동물원에서 촬영됐습니다. 영상을 보면 코끼리를 구경하던 한 아이가 신발을 떨어트렸습니다. 코끼리는 신발을 앞발로 받친 뒤 코로 집어 들고 울타리 쪽으로 걸어와 사람들을 향해 내밀었습니다. 한 어른이 손을 뻗어 신발을 받아서 들자 구경하던 사람들은 손뼉을 치며 환호를 보냈습니다. 코끼리는 신발을 건넨 후 보상을 기대하는 듯 코를 계속 뻗고 있었고 아이는 풀을 건네 화답했습니다.


/사진=뉴스1(전남영암경찰서 제공)
/사진=뉴스1(전남영암경찰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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