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간미연 "축구 시작 후 고지혈증·당뇨 전 단계→정상 됐다"

머니투데이
  • 이은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2.08.19 11:42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사진=유튜브 채널 '모비딕'의 '선미의 쇼!터뷰' 영상 캡처
/사진=유튜브 채널 '모비딕'의 '선미의 쇼!터뷰' 영상 캡처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가수 간미연이 축구를 시작한 후 건강을 되찾았다고 밝혔다.

지난 18일 유튜브 채널 '모비딕'에는 웹 예능 '선미의 쇼!터뷰' 5회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게스트로는 SBS 축구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의 FC 탑걸 멤버로 활약하고 있는 간미연과 그룹 원더걸스 출신 유빈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선미는 간미연에게 "'골 때리는 그녀들'에 왜 하고 싶었냐"고 물었다.

간미연은 "갑자기 (제작진에게) 연락이 왔다고 하더라. 그래서 '왜요?'라고 했었다. '나처럼 약골로 유명한 사람을 왜?'라고 생각했다"며 섭외 연락을 받고 당황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간미연은 "나는 솔직히 하기 싫었는데 나를 제외한 모든 주변 사람들이 다 하라고 하더라. 왜냐면 나의 건강을 위해서. 내가 움직이는 것조차 싫어하니까"라며 주변 추천에 축구를 시작하게 됐다고 했다.

또한 간미연은 "축구 경기를 하기 전엔 약간 고지혈증 전 단계, 당뇨도 약간 당뇨가 되려고 하는 안 좋은 단계였는데 축구를 하고 나서 검사했더니 다 정상이더라"라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간미연은 1982년생으로 올해 한국 나이 41세다. 1997년 베이비복스로 데뷔했으며 2019년 11월 뮤지컬 배우 황바울과 결혼했다.

간미연은 현재 SBS 러브FM '간미연의 러브나잇' DJ를 맡고 있으며, 매주 수요일 밤 9시 방송되는 SBS 축구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7000만→70억' 번 슈퍼개미 "지금이 기회, 주가 저평가"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그린 비즈니스 위크 사전등록하면 무료관람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