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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수, 케이와 열애설 해명…"황당한 기사 1위, 더 어색해질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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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류원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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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8.19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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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준수 인스타그램
/사진=김준수 인스타그램
가수 겸 뮤지컬 배우 김준수(35)가 그룹 러블리즈 출신 케이와의 열애설을 직접 부인했다.

김준수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연예인으로 지금껏 살면서 황당하거나 억울한 기사들도 가끔 있었지만, 오늘로써 가장 황당한 기사 1위로 등극했다"고 케이와의 열애설을 언급했다.

이어 "안 그래도 같은 아이돌 출신에 회사 관계로 만나서 너무 조심스럽고 아직도 존대만 하는 배우인데, 덕분에 더 어색해질 것 같다"며 "케이 팬들께도 아침부터 황당한 기사를 접하게 해드려 죄송하다. 우리 팬들께도 걱정하지 말라고 얘기해드리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김준수와 케이/사진=머니투데이DB
김준수와 케이/사진=머니투데이DB
앞서 이날 김준수와 케이가 8세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사내 연애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에 대해 두 사람의 소속사 팜트리아일랜드는 공식 입장을 통해 "전혀 사실이 아니다. 대표와 소속 아티스트의 관계이자 같은 업계의 선후배 동료"라고 해명했다.

케이는 러블리즈 해체 후 지난 1월 김준수가 설립한 팜트리아일랜드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뮤지컬 배우로서 새 출발을 알렸다. 두 사람은 뮤지컬 '엑스칼리버', '데스노트' 등에 함께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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